Movies
OUR CURATED S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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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모솔희
Virgin becomes Wizard

Director     이송혜
Year           2026
Genre        Comedy
Cast           한예지, 정해룡, 김성환, 박규리

서른 살의 모태솔로는 마법사가 된다. 
모태솔로 모솔희는 스물아홉 살의 마지막 날, 
마법사가 되지 않기 위해 이십 대의 마지막 썸남을 꼬시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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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카페테리아
Coffee and Eternity

Director          나해찬
Year                2025
Genre             Fantasy, Drama
Cast                황성우 , 문하임, 오승모
  
악몽에 시달리는 사진사 상현. 
무의식으로 이동한다. 
그곳에서 자신을 임신 중인 어머니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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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이 내리는 날
Colorfall

Director          김상훈
Year                2026
Genre             Drama
Cast                고수민, 최하영, 이소리, 이현성, 황영철, 강이랑, 박경태

한 학생의 죽음 이후, 학교는 ‘물감 테라피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의 애도를 강제로 덮으려고 한다. 
통제 불가능하게 번진 물감은 학생들의 몸에 흔적으로 남고, 
워크숍이 파국을 맞자 학생들은 도심으로 흩어진다. 
각자의 상처를 안고 스치던 아이들은 서로의 몸에 남은 물감 흔적을 발견하며 묘한 연결을 느낀다.
News
LASTEST UPDATES
  • 3일 전
  • Event
박화영-감독의〈단숨〉·이민서-감독의〈골볼〉,-‘영상이론과-시사팀-66회차-상영:-청소년-감독’에서-만난다
  무비랩이 배급하는 박화영 감독의 〈단숨〉과 이민서 감독의 〈골볼〉이 오는 9월 20일 일요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캠퍼스에서 열리는 ‘영상이론과 시사팀 66회차 상영: 청소년 감독’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상영회는 청소년 창작자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완성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자리로, 특정한 형식이나 장르적 공통점을 기준으로 작품을 묶기보다 청소년이라는 시기에 창작자가 바라본 각기 다른 세계와 시선을 만나보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   상영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1부 영화 상영과 오후 4시 10분부터 6시까지 이어지는 2부 관객과의 대화로 구성된다. 총 11편의 작품이 상영되는 가운데 무비랩의 배급작인 〈단숨〉과 〈골볼〉도 함께 상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입시와 죽음, 그리고 다시 달려나가는 마음을 담은 〈단숨〉   박화영 감독의 〈단숨〉은 한국 사회의 치열한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경험하는 압박과 감정을 청소년의 시선에서 바라본 작품이다.   영화는 입시에 지쳐 세상을 떠난 재원과 그의 단짝 친구 승찬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친다. 재원의 죽음 이후 승찬은 그와 함께했던
  • 5일 전
  • Festival
무비랩-배급작-11편,-제6회-Jeolla누벨바그영화제-본선-진출
  독립영화 배급사 무비랩이 배급하는 작품 11편이 제6회 Jeolla누벨바그영화제 본선에 나란히 진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본선에는 장주하 감독의 을 비롯해 성민욱 감독의 , 이범규 감독의 , 조경준 감독의 , 김태찬 감독의 , 이종수 감독의 , 전세훈 감독의 , 김유민 감독의 , 김승현 감독의 , 김선우 감독의 , 정민수 감독의 가 이름을 올렸다.   서로 다른 장르와 소재를 가진 11편의 작품이 한 영화제 본선에서 관객과 만난다는 점에서, 이번 진출은 다양한 독립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무비랩이 지속적으로 작품을 발굴하고 관객에게 소개해 온 배급 활동의 의미를 보여주는 결과이기도 하다. 인간의 선택과 욕망을 들여다보는   장주하 감독의 은 산속에서 조난자와 현금이 든 가방을 발견한 세 친구가 예상치 못한 선택의 상황에 놓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 갈등을 들여다보는 작품이다.   누군가는 돈을 원하고, 누군가는 인정받고 싶어 하며, 또 누군가는 스스로 괜찮은 사람으로 남고 싶어 한다. 같은 사건을 마주한 세 사람의 서로 다른 욕망은 결국 관계의 균열로 이어진다.   작품은
  • 6일 전
  • Award
무비랩-배급작-9편,-제16회-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서-10개-부문-수상
[딜레이] 주목할 시선상부터 [거머리 소녀전] 청년 연기상까지… 다양한 장르와 시선으로 독립영화의 가능성 보여줘   독립영화 배급사 무비랩의 배급작 9편이 제16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총 10개 부문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영화제에서 무비랩 배급작들은 작품의 주제와 형식, 연출의 개성은 물론 배우의 연기와 영화적 완성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문에서 이름을 올리며,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독립영화들이 관객과 영화 관계자들에게 주목받을 수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일상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감정의 균열부터 사랑과 집착, 삶과 죽음, 가족과 돌봄, 사회적 단절과 자기 존재에 대한 고민까지 서로 다른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들이 고르게 수상하며 무비랩이 소개하고 있는 독립영화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했다. 시간이 지나고서야 마주하게 되는 마음, ‘딜레이’ — 주목할 시선상   김주환 감독의 〈딜레이〉는 주목할 시선상을 수상했다.   〈딜레이〉는 연락이 끊긴 언니를 둘러싸고 동생이 낯선 인물을 만나면서 시작되는 하루를 통해, 가까운 관계 안에서도 미처 알지 못했던 한 사람의 삶과 마음을 뒤늦게 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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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ilm may be short, 
but it is never small.


무비랩 MUVi Lab은 감독이 한 작품에 담아낸 의미와 질문을 세상에 전하는 독립영화 배급사입니다.

우리는 작품에 담긴 감독의 숨결과 시대의 고민을 존중합니다.
단순히 영화를 만나는 것을 넘어, 한 편의 영화가 관객의 삶에 깊은 여운과 질문을 던지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