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하-감독의-[덫],-제9회-전주국제단편영화제-전북경쟁-상영…-감독·정연진-배우-GV로-관객과-만나다
  무비랩의 배급작 [덫](연출 장주하)이 제9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전북경쟁부문에서 상영됐다. 상영 이후에는 장주하 감독과 정연진 배우가 GV에 참석해 작품의 기획 의도와 인물, 제작 과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눴다.   [덫]은 산을 오르던 세 친구가 조난자와 현금이 든 가방을 우연히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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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규-감독-'유의-서점',-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특별장르상(아트)-수상
홍성덕·백현주·나해령 10년 만에 재회 이범규 감독이 또 한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범규 감독은 지난 12일 열린 제16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단편영화 로 특별장르상(아트)를 수상했다. 은 삶의 색을 잃어버린 남자 '유'가 시골의 작은 서점에서 세상과 단절된 채 지내던 중 소녀 '미'를 만나면서 멈춰 있던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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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서점’-충무로-특별장르상-탔다···나해령-역주행
이범규 기획·각본·제작·연출 맡아 홍성덕·백현주·나해령 배우진 합류 삶의 색 잃은 남자와 소녀의 만남 그려 베스티 ‘연애의 조건’이 13년 만에 역주행하며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이범규 감독의 단편영화 ‘유의서점’에 출연해 제16회 충무로 단편·독립영화제 특별장르상 ‘아트’ 수상작에 이름을 올린 배우 나해령. 비케이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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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솔-배우,-[거머리-소녀전]으로-제16회-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청년-연기상-수상,-작품은-가작으로-선정
폭력 속에 갇힌 14살 소녀 시윤의 두려움과 작은 용기를 담아낸 연기…작품은 가작 선정   무비랩의 배급작 [거머리 소녀전]에서 시윤 역을 연기한 김하솔 배우가 제16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청년 연기상’을 수상했다. 작품 역시 영화제에서 가작으로 선정되며 작품과 배우 모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임세연 감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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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감독의-[딜레이],-제16회-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주목할-시선상-수상
시간이 지나서야 마주하게 되는 마음, 부재의 자리에서 발견한 한 사람의 진심   무비랩의 배급작 [딜레이](연출 김주환)가 제16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주목할 시선상을 수상했다.   김주환 감독의 [딜레이]는 갑작스럽게 사라진 한 사람의 빈자리를 통해, 가까이 있었기에 오히려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던 관계와 마음을 되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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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규-감독의-[유의-서점],-제16회-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특별-장르상-수상
삶의 감각을 잃어버린 한 남자, 오래된 흔적을 통해 다시 세상과 마주하다   무비랩의 배급작 [유의 서점](연출 이범규)이 제16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특별 장르상을 수상했다.   이범규 감독의 [유의 서점]은 삶의 색을 잃어버린 채 세상과 단절되어 살아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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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경-감독의-[엄마의-콩나물],-제16회-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국회의원-최수진상-수상
부모 돌봄의 무게와 가족의 마음을 ‘콩나물’이라는 작은 기억으로 담아낸 이야기   무비랩의 배급작 [엄마의 콩나물](연출 배민경)이 제16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국회의원 최수진상을 수상했다.   배민경 감독의 [엄마의 콩나물]은 치매를 앓는 엄마를 돌보게 된 한 여성의 삶을 통해 가족 돌봄이 개인에게 남기는 무게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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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감독의-[세상이-어떻든],-제16회-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파노라마상-수상
단절된 관계 속에서 다시 서로를 바라보게 하는 ‘예쁜 순간’의 힘   무비랩의 배급작 [세상이 어떻든](연출 김태성)이 제16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파노라마상을 수상했다. 김태성 감독의 [세상이 어떻든]은 한 가족 안에서조차 쉽게 이어지지 못하는 사람들의 관계를 바라보며, 서로에게 닿지 못했던 마음이 작은 흔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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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연-감독의-[거머리-소녀전],-제16회-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가작-선정…김하솔-배우-청년-연기상-수상
​폭력의 반복 속에서 자신의 삶을 선택해 나가는 소녀, 그리고 그 마음을 담아낸 김하솔 배우   무비랩의 배급작 [거머리 소녀전]이 제16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가작으로 선정된 가운데, 시윤 역을 연기한 김하솔 배우가 ‘청년 연기상’을 수상했다.   임세연 감독이 연출한 [거머리 소녀전]은 폭력이 또 다른 폭력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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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희-감독의-[못나버린-김소희],-제16회-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입선작-선정
콤플렉스와 세상의 시선을 판타지로 풀어낸 박재희 감독의 독창적인 이야기   무비랩의 배급작 〈못나버린 김소희〉(감독 박재희)가 제16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 입선작으로 선정됐다. 〈못나버린 김소희〉는 앞서 영화제 수상 후보작으로도 이름을 올리며 작품의 독창적인 소재와 메시지로 주목받았다.   박재희 감독의 〈못나버린 김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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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민-감독의-[여울],-제16회-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영시네마상-수상
상처와 결핍 속에서 마주한 짧은 온기… 지나간 기억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청춘의 이야기   무비랩의 배급작 〈여울〉(감독 김재민)이 제16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영시네마상을 수상했다.   김재민 감독의 〈여울〉은 삶의 방향을 잃은 두 소녀가 서로의 상처를 알아보고 잠시나마 따뜻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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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경-감독의-[죽이는-사랑],-제16회-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조명상-수상
사랑이라는 강렬한 감정이 만들어낸 어둠과 선택을 담아낸 박대경 감독의 작품   무비랩의 배급작 [죽이는 사랑]이 제16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조명상을 수상했다.   박대경 감독이 연출한 [죽이는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청부살인까지 선택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이라는 감정이 어디까지 사람을 움직일 수 있
곽보경-감독의-[허기],-제16회-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편집상-수상
타인의 시선에 의해 만들어진 자아와 그 균열을 편집으로 담아낸 곽보경 감독의 작품   무비랩의 배급작 [허기]가 제16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편집상을 수상했다.   곽보경 감독이 연출과 주연을 맡은 [허기]는 타인의 시선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려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고 무너지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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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감독의-〈이젠-죽었으면-좋겠네〉,-제30회-판타지아국제영화제-아시아-단편-관객상-브론즈-수상
  독립영화 배급사 무비랩의 배급작 〈이젠 죽었으면 좋겠네〉(영문명 Wish You Were Dead, 감독 이민혁)가 세계적인 장르영화제로 손꼽히는 제30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단편 부문 관객상 브론즈상(Bronze)을 수상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된 제30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는 지난 7월 16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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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묵-감독의-[머피]·안윤빈-감독의-[내일을-향해-차라!],-제3회-삼척해랑영화제-나란히-장려상-수상
  독립영화 배급전문 무비랩의 배급작인 임성묵 감독의 [머피]와 안윤빈 감독의 [내일을 향해 차라!]가 제3회 삼척해랑영화제에서 나란히 장려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삼척해랑영화제는 지난 9월 4일부터 5일까지 삼척해변과 가람영화관, 이사부독도기념관 등 삼척 일원에서 개최됐다. ‘푸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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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진-감독의-<된장-맞을-사랑>,-제15회-서강청년영화제-은-알바트로스상-수상
배유진 감독, 열여덟 소녀의 시선으로 풀어낸 사랑에 대한 유쾌하고 솔직한 질문   무비랩이 배급하는 배유진 감독의 단편영화 이 제15회 서강청년영화제에서 은 알바트로스상을 수상했다.   제15회 서강청년영화제는 청년 세대의 다양한 고민과 시선을 영화로 담아낸 작품들을 소개하는 영화제로, 올해 역시 청년 창작자들의 개성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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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범-감독의-<여느,-9월>,-제11회-세이브더칠드런-아동권리영화제-우수상-수상
김경범 감독,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가족의 불안과 상처… 아동의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내   무비랩이 배급하는 김경범 감독의 단편영화 이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는 2025년 단편영화 공모를 통해 총 206편의 작품을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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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감독의-<이젠-죽었으면-좋겠네>,-제10회-원주옥상영화제-‘옥상단편’-상영…-GV-통해-관객과-만남
  무비랩의 배급작 (감독 이민혁)가 제10회 원주옥상영화제 ‘옥상단편’ 상영작으로 선정되어 관객들과 만났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원주옥상영화제는 독립·예술영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원주의 옥상을 영화관으로 활용해 온 비경쟁 무료 영화제다. 올해 영화제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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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비,-김의진,-서선민-감독의-<남쪽나라를-보았니>,-제10회-원주옥상영화제-‘오늘의-관객’-부문-상영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24기 졸업생 김현비, 김의진, 서선민 감독이 함께 연출한 단편애니메이션 가 제10회 원주옥상영화제 ‘오늘의 관객’ 부문에서 관객들과 만났다.   는 익숙한 삶의 자리에서 벗어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곳을 찾아 길을 떠나는 한 허수아비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평생을 지켜온 밭을 떠난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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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감독의-[받아쓰기],-대전꿈돌이영화제-청소년-부문-감독상-수상
  독립영화 배급전문 무비랩의 배급작 [받아쓰기]가 2026 대전꿈돌이영화제에서 청소년 부문 감독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박수현 감독이 연출한 [받아쓰기]는 한적한 시골집을 배경으로, 작은 시험 하나에 자신의 간절한 바람을 걸게 된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아낸 단편영화다. 작품은 ‘정답’과 ‘오답’으로 나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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